해마학습법을 이용한 영어단어 암기방법

 

안녕하세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따뜻한 만화영단어와 함께 찾아오는 해마군입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기말고사를 치르고 있거나 마쳤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며칠만 지나면 방학이 찾아옵니다.

해마군이 알고 있는 방학의 의미는 날이 너무 덥거나 추워서 학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워 잠시 학업의 공간을 집으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냉난방이 잘 갖추어진 시대에서는 그 의미도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방학이되면 더 바쁜 것 같습니다.

학기 중 수업시간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하거나 남들보다 한발 앞서가기 위해 방학은 집이 아닌 학원으로 옮겨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방학하고 4~5일 정도의 시간이 있으니 지금부터 계획을 짜고 가족과 혹은 친구와 겨울여행 가보는 것을 어떨까요?

아마 탁 트인 겨울 바다를 보면 마음이 한결 트이고 공부 때문에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꾸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재미있는 만화영단어 시작하겠습니다.

 

┏ MAIN STORY

 

겨울방학 여행으로 뉴욕을 가게 된 해마군이 여기 저기 보는 재미에 정신이 팔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두운 골목에 들어갔습니다.

 

Gang : 이봐, 있는 것 꺼내놓고 엎드려!

해마군 : 네?

Gang : (무기를 꺼내들며) 엎드리래두!

해마군 : (머리에 손을 올리고) 돈이라면 저기 가방안에 있어요.

            (두려워하며, 걱정하며) 제발 그냥 보내주세요.

Gang : (돈을 빼앗고 나서) 가봐!

 

The End

 

오늘의 재미있는(?) 만화영단어는 afraid 입니다. 스토리가 조금 무섭죠? 혼자 여행을 떠난 해마군이 길을 잘못들어 범죄 집단 소굴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강도가 무기를 꺼내들고 엎드리래두! 하면서 겁을 주자, 해마군이 두려워하며 바짝 엎드리고 돈은 저기 있으니 가져라고 말을 하죠. 다행이 위기에서 벗어난 해마군! 다시는 혼자서 어두운 길에 들어서면 안되겠죠. 특히나 해외여행을 할 때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답니다. 해마군이 두려워서 바닥에 엎드린 모습을 떠올리면서 afraid afraid afraid 세번 크게 말해봅시다.

 

 afraid 두려워하여, 걱정하여

연상 엎으레이드 → 엎으래두 그러네! : 강도가 엎어져 있으라고 하자 두려워하며 엎어져 있는 모습

   ex She is much afraid of snakes.

       그녀는 뱀을 몹시 무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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