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나좋아해'에 해당되는 글 1건

  1. * 작안의 샤나 줄거리

 

 

 

하야테처럼 줄거리에 이어서 두번째 '작안의 샤나'입니다.

가장 최근에 본 애니로서 등장인물이나, 여러 스토리가 제 맘에 들어서

제 닉네임까지 샤나로 바꾸고 제 블로그의 스킨도 샤나로 바꿔 버렸습니다.

제가 처음 애니를 볼 때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단어가 마구 튀어나왔기 때문에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는 알아 들을 수 있게 끔 설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줄거리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안의 샤나 시작합니다!!

 

 

맨처음 나오는 등장인물의 이름은 '사카이 유우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온 후, 방과 후에 CD를 사러 들렀다가

갑작스럽게 샤나와 만납니다.

 

유우지와 처음만난 샤나의 모습

 

CD를 사고 나오던 유우지는 주변이 갑자기 보랏빛으로 물들고, 시간이 멈추자 깜짝 놀랍니다.

유우지가 놀라고 있는사이, 괴물이 나타나 사람들을 잡아먹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괴물이 유우지 또한 잡아먹으려 하는 찰나!

샤나가 나타나 괴물을 퇴치합니다. 그리고 샤나는 유우지에게 모든것을 설명합니다.

홍세의 무리(가끔 자막보면 '홍세의 토모가라'라고 표현하는 자막도 있습니다.)는 '봉절'(보랏빛으로 변하고 시간이 정지되는 것을 말합니다.)을 치고 

사람들의 존재를 먹고 힘을 얻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퇴치하는 것이 '프레임헤이즈'의 일(샤나도 프레임헤이즈입니다).

홍세의 무리가 사람들의 존재를 먹으면 그 사람이 세상에서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면 세상의 균형은 깨지게 되죠.

프레임헤이즈는 홍세의 무리를 퇴치 후, 그 사람들의 존재를 '횃불'(토치라고 표현하는 자막도 있습니다)라는 것으로

대신하여 세계의 균형을 맞추고, 횃불은 시간이 갈 수록 불꽃이 점점작아져, 나중에 그 횃불은 세상에서의

자신의 존재를 거의 0으로 만들고 사라집니다.(세계의 불균형을 최소화하고 사라진다는 말)

그리고 또한 유우지 역시 홍세의 무리에게 존재를 먹혀 횃불이었던것으로 판명납니다.

 

자신이 횃불인 것을 알아챈 유우지

 

유우지는 절망감에 빠지지 않고 샤나를 계속 쫓아 다니면서 진실에 대해 좀 더 캐냅니다.

그리고 자신이 횟불인데도 봉절속에서 움직일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이

'미스테스'이기 때문인 것을 알아냅니다.

미스테스는 '보구'를 가졌거나 홍세의 무리에게서 힘을 받을 횃불들을 말합니다.

여기서 보구란 홍세의 무리가 만든 일종의 마법이 깃든 도구입니다.

어쨋든 이 보구는 자신을 담고 있는 횃불이 사라질 경우 다른 횃불로 랜덤하게 순간이동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유우지가 걸린건 그냥 운이었던거죠.

샤나는 유우지와 이야기하는 동안 약간의 사랑을 느낍니다.(얼굴이 살짝살짝 붉어집니다.)

샤나가 자신을 계속 물건취급하자(인간이 아닌 횃불이므로) 샤나에게 이름을 물어봅니다.

샤나는 그저 프레임헤이즈일뿐 이름따윈 없다고, 다른 프레임헤이즈들 사이에선 자신의 칼이름인

'니에토노노샤나'로 구별된다고 화를 냅니다. 그러자 유우지는 이제부터 넌 그냥

프레임헤이즈가 아닌 샤나라는 이름을 붙여준다고하고,

자신도 횃불따위가 아닌 '사카이 유우지'라고 소리칩니다.

 

자신의 이름을 묻자 얼굴을 붉히는 샤나

 

유우지가 가진 보구를 얻기위해

홍세의 무리들이 몰려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샤나는, 얼마전 횃불이었다가

사라져 버린 유우지의 같은 반 학생의 존재로 끼어들어서

유우지를 감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홍세의 무리 중 중간보스(?)쯤 되는 프리아그네가 나타납니다.

홍세의 무리는 봉절을 펼치고 샤나는 프리아그네를 쫓아내지만

교실이 파손되고 많은 아이들이 다쳤기 때문에 그대로 봉절을 풀면 세계의 불균형을 가져오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때문에 샤나가 몇몇 아이들의 존재를 없애고 그 힘으로 교실을 복원하려하자

유우지가 자신의 횃불의 존재의 힘으로 대신하길 원합니다.

 

자신의 존재의 힘을 쓰기는 간청하는 유우지

 

자신의 존재의힘을 써서 교실을 복원한 유우기는

횃불로서의 시간이 줄어들게됩니다.

 

얼마남지않은 유우지의 횃불

 

방과 후 집으로 돌아온 유우지. 그리고 샤나는 집 지붕에서 유우지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 때, 얼마 남지 않았던 유우지의 횃불이 갑자기 환하게 타오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유우지가 가지고 있는 보구가 밤12시 정각에 존재의 힘을 되살리는 '영시미아'라는

보구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무한의 존재의 힘을 갖게 된 유우지는 그 힘으로 샤나와

한팀이 되어 홍세의 무리를 차례차례 없애나갑니다.

 

 

나오지 않았던 용어

자재식:마법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봉절같은것들)

 

 

 

이번 배경노래는 작안의 샤나 1기 1쿨의 op인

'붉은 빛의 하늘'로 골랐습니다.

(그래두 전 2기 1쿨op인 joint가 더 맘에 든다는...)

 

 

 

 

 

 

이번 글은 시간이 상당히 적게 걸렸네요.(대략 20분?)

대략의 앞줄거리만 적으려 하니 하야테처럼보다는 짧게 걸렸습니다.

(하야테처럼은 배경줄거리를 적어서 시간이 오래걸린..;;)

 

 

 

PS.퍼가실 때나 읽어 주신 후에는 따스한 덧글 한 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wastwood123 (샤나)

 


브랜드디비 네모디자인 QS몰 SI 스킨퓨어 ☆ 행복 함께 나누기 ☆ 스마일키즈 내안愛 꼬마곰s House 프루아메 나를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주간 인기글
  • 이드솔루션(Idsolution) 취향테스트(HitPoint : 317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