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소녀.

 

| 일본 | 97| 개봉 2007.06.14
 

 

Time waits for no one.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흠, 참 좋은 말인 것 같다. ^^

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영화와 책으로도 봤는데 책과 영화를 차이를 두고 있었다.

 

 

영화에서는 마코토 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우연히 과학실에서 타임리프를 사용하게 되고,

 

 

영화에서 치야키 라고 불리는 아이는 미래에서 온 마코토의 타임리프의 주인이다.. 사실 책에서는 실험연구를

하다가 실수로 오게 되었다고 되어있는데 영화에서는 한 작품(그림)을 보기 위해 왔다고 한다.

 

 

영화에서 코스케 라고 불리는 아이는 마코토와 친한 사이다. 책에서는 '고로'인데  이렇게 생기지 않았다.

딸막한 키에 화를 잘 내는 성격인데,,,ㅎㅎ;; 

 

 

이모, 이사람 때문에 내가 좀 혼동을 했었다. 처음에 을 본 계기는 이 이모 때문이었다.

어떻게 해서 타임리프에 대해 알고 있는 걸까? 그러나 책에서는 이 이모에 대해 나와 있지 않다.

그리고 이모의 찬장에서 보여준 그 사진을 보고 나는 알아버렸다.(사진의 그 딸막한 키)

이 이모라는 사람이 바로 책의 주인공인 것을, 이건 나의 추측일 수 도 있지만 그럴 것 같다.

아니면 혹시 마코토의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이모도 마코토와 비슷한 경험을 말 해 주었다.

 

 

치야키가 떠날 때 ,,, "미래에서 기다릴께" ㅠㅠ

안기 전에 나는 >3<를 할 줄 알았는데 -_- 아 뭔가 찝찝하네, 

어째든 치야키는 떠났다. 그리고 마코토가 하고 싶은 자신의 장래는 아마도 이모가 하는 일이 아닐까?

 

 

'시간을 달리는 소녀' 책으로는 짧은 단편인데,

나는 책보다는 영화를 더 좋아했다. 뭐랄까?

성격이나 외모? 혹은 스토리 등이 더 좋았다고나 할까?

책을 먼저보고 이 영화를 본다면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보통 영화먼저 보고 책을 보나;;)

이 영화를 책과는 좀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책의 내용이 더 짧게 느껴질 수 도 있다.

어째든 시간이 뭐다뭐다 이미 수식어~♬

ost도 좋고 한번 보면 재미있을 영화^^(나만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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