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늦었다아! 간단히(!) 쓰고 나갈게요!
작안의 샤나 (판타지)
플레임 헤이즈라고 불리우는 자들은 서로 그 사명을 다하며 살아간다.
세계는 사람의 영혼을 먹는 자들이 있는데,
남자 주인공인 유지는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가 붉어지며 사람들은 전부 멈추고, 어떤 징그러운 괴물이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잘먹겠다며 인간들의 영혼을 빨아먹기 시작한다.
그 때 나타난 플레임 헤이즈인 염발작안의 토벌자.
원래는 검은머리 검은 눈인데 자신의 검인 '니에토노노샤나'를 휘두르며 힘을 쓸때면
머리도,눈도 붉어진다고 해 염발작안의 토벌자. <유지 나이또래인 여자애다
갑자기 나타나서 그 괴물을 니에토노노샤나로 베어 버린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대화를 나누더니, 자신을보고 '촛불'이라 칭한다.
촛불이라는 것은 방금처럼 괴물에게 먹힌 자들에게 불꽃을 넣어 조금의 수명을 주고
촛불이 점점 타서 사라지면 그에따라 목숨도 점점 꺼져 죽는 사람들.
그러니까 갑자기 죽어버리면 세상의 규율이 어긋나니까 수명을 조금 넣어서
점점 존재감이 사라져 희미하게 죽어버리는. 임시방편(?)같은 것이다.
유지는 자신이 촛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불꽃이 그리 세지 않다는 것도,
자신의 존재를 남기고 싶어서 염발작안의 토벌자에게 '샤나'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자꾸 자신은 '그냥 플레임 헤이즈'라고 했지만, 이렇게 외쳐준다.
"나는 그냥 촛불이 아니라 유지다! 그리고, 너도 그냥 플레임 헤이즈가 아냐! 샤나다!!!!"
라고. 그런 식으로 서로 친해(..)지고 이제 유지의 불꽃이 정말 얇아져 버렸다.
사다리를 내려가고 있는데 12시 종이 울리고 지붕에 막 불꽃이 가려지기 전에 샤나가 본것.
얇았던 불꽃이 갑자기 맥스로 커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조금 지나서, 한밤중에 샤나와 유지가 지붕위에 있는데 유지의 손이 점점
투명해가며 사라지는 것! 바로 촛불이 다 꺼져가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죽어..이 세계에서 없어지는 거야. 하지만, 샤나라도 내가 있었던 것을 기억해니까후회는 없어," 라고 하며 사라지려는데, 12시 종이 울리며 촛불이 복귀된 것이었다.
샤나는 그것을....그것을....! 으으으..<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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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오래되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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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유지의 몸속엔 촛불 말고 다른것도 들어있는데 그것의 힘으로 12시가 되면
자신이 쓴 만큼의 힘이 되돌아오는 것이다.
여러여러 사건이 벌어지고, 유지는 샤나와 함께 싸운다.
결국 유지와 샤나는 솔로 슬프게 서로 러브러브 관계가 되어버린 것 같지마안..
나중에 샤나가, 자신의 목숨을 대신해 세계를 지키려고 할 때!
유지도 함께 죽겠다고 샤나와 손잡고 있다가 둘다 살아난다. 끝이다.
제로의 사역마 (판타지)
이것도 작안의 샤나와 같은 그림체인데요, 재미있어요.
마법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귀족이다.
여자주인공인 루이즈는 마법을 제대로 못하는 제로의 루이즈!!
사역마를 부르는 시간에 루이즈는 인간 세계에서 평민을 불러오고 만다.<남자주인공
함께 학교생활을 하다가 전쟁이 일어나는데!
공주의 친구인 루이즈는 그 전쟁에 나가기 위해 지팡이를 챙겨들고 전쟁터로 나간다.
그 때 남자주인공은 어쩌다 구한 비행기를 타고 1년에 한번있는 날에 해를 향해 날아가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말에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남자주인공이 만진 무기는 전부 사용방법을 알고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거다.
그 비행기는 전투용이었고, 열심히 날아가는 남자주인공은<...이름까먹었다
루이즈가 전쟁에 있다는 것을 알고 도와주러 나간다.
열심히 싸우고 있는 도중! 남자주인공이 왔다는 것에 감동받은 루이즈는
남자주인공에게 닿자 갑자기 초점이 없어지며 쓰러지(?)고 만다.
이것을 보고 루이즈의 속성이 '허무계'라고 했고,
허무계는 사역마와 정신이 하나가 되었을 대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허무계의 사역마는 주인이 힘을 발휘할 때까지 시간을 끄는게 임무.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루이즈가 힘을 쓰기 시작했고,
완전히 제압하던 적군을 한번에 쓸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쓰러졌고, 다른 사람들은 다 놀란다.
저것이 제로의 루이즈 맞는가..허무의 루이즈라니, 대단하다라던가..
결국 나중에 남자주인공과 루이즈는 또 이어지고...
정말 솔로들은 못살 세상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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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클러스터 엣지를 길게 쓰고 왔더니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글실력이 제대로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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