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이토 세이 → 드래곤 로어즈 참마검전 몬스터 콜렉션
주인공은 소환술사. 고정파티 두명은 피를 먹는 라미아와 도적놈. 그런 땀내나는 이야기. 즉 내용은 열혈! 뭐랄까 열혈! 적인 여주인공은 각성도 열혈적이게 합니다. 오누나 반했어용. 제 보기엔 그림도 제법 멋지게 잘 그리시는 작가님인데, 상당히 마이너 인듯 합니다. 적당한 열혈과 적당한 개그와 적당한 서비스씬..이라는 좋은 느낌인데도 말입니다. 이 만화책에 재미있는점은, 나이스바디의 두 여인들도 여인들 이지만 누나들에게 당하고만 사는 도적 코르보에대한 여성향적인 서비스씬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ㅋㅋ 어린시절엔 이런만화를 굉장히 싫어했던것 같은데, 크니까 그냥 웃으면서 술술 잘보네요. 아무래도 누님들만 벗는게 아니라 남자놈도 합류하다보니.. 그래.. 난 변태다!! 변태라서 뭐 어떻단 말인가! 케이짱이 남자는 모름지기 다 변태라 그랬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인간은 모름지기 다 변태야.. +) TO. 세양- 열혈에 네가 좋아하는 소환술사가 주인공이라서 추천해줄까 싶긴 한데 야하다고 핀잔들을것같네.
몬스터 콜렉션 ~소환술을 부리는 소녀
타고난 역량[재능]은 엄청나지만 위험부담이 큰 덜렁이 주인공이 여차저차하여 파티를 모으고 세상을 구하는…내용입니다 아마도.
특별할것 없는 흔하다 싶은 이야기 전개이지만, 6권완결인 분량에서 너무 느리거나 빠르지도 않고 적당한 속도로 적당한 이야기를 딱딱 찔러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술술 잘 흘러갑니다.
싸움이 주 내용이고 동료와의 끈끈한 정이라던가 온천이벤트라던가 하는…
퍼억!
근데 여기서 더 전개된다는거 ;; 아 쫌.. 무섭다
여성향이든!!
남성향이든!!!
야하든!!!
안야하든!!!!!
노말이든!!!
백합이든!!!!
BL이든!!!
시리어스든!!!
개그든!!!!!
열혈이든!!!!!
참을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소재든간에!!
재미만 있다면!!!!!
- 요컨데 지루함을 타파시켜주기만 하면 됩니다.
* 난데없이 추천하는 여성향 이름부터 뭔가 있어보이는 게임 "토가이누노치". 실제로 번역한다면 "죄지은 개의 피"이지만 어감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멋대로 누군가가 "토가이누의 피"라고 부르기 시작한게 널리퍼져 다들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두둥. 인기가 많으니 PS2용으로 출시. true blood라는 부제까지 붙이고 나온 전연령가였던가 R15였던가 있습니다 아니면 R12인가?!!< 어쨋든 PC판이든 PS판이든 일본어인건 변하지 않는다 후후후후후후후하하하하하 미연시는 한글패치있는게 많은데 BL게임은 적은듯.. 좀더 진한걸 원하신다면 생각해보니 전 여성향쪽은 오히려 별로 관심이 없네요.. 왠지 대놓고 여성향이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니트로 플러스 키랄의 게임 토가이누의 피 참고로 니트로 플러스(Nitro+)는 남성향 전문 게임회사.
만화는 골든데이즈. 참고로 플라토닉러브.
시미즈 유키의 是(ZE) 뭔가 표지부터 포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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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데없는 추천하는 남성향
어디서 이게임 하고 자살을 그만두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있다는데 믿을 만 한듯? [근데 솔직히 자살할 생각하고서 게임할 정신이 있다는게 더 신기하다 ;;] 아마 PS2로도 출시한걸로 압니다. 거짓말 안하고, 살아가면서 미연시 주제에 교훈이 될것같은 게임이랄까. 쓰르라미 울적에도 좋아하는 저이지만 그건 교훈을 받은것과는 다른 감정이라 ㅋㅋ 아니 그건 미연시 아니구요 잠깐!!< 이 게임의 시나리오 라이터님이 다나카 로미오..였던가 굉장히 유명한 분으로 알고있는데 저번에 이 분이 쓰신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라는 책이 정발되었다죠. 게임이랑은 상당히 다른 분위기라지만. 물론 19금도 아니구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작가가 이 작가분에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주워들은적 있음. 다나카 로미오님이 쓰신 다른 작품엔 "가족계획","카나~여동생"등이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리셋하며 반복하는 시간속에 같힌 정신적 결함[..]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읏샤-!"하고있는 미키라는 히로인을 제일 좋아합니다 저는. 보다시피 한글패치도 있어용. 아직도 기억남는 명대사 "살아있는 분, 계십니까?"
사고를 당해서 순식간에 병신된 주인공이 히로인 사야와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어떠냐 하면, 보시다시피 세상이 내장이나 피같이 꾸엑꾸엑에다가 질척질척 기분나쁜 것으로 보이게된 주인공. 눈만 아니라 오감이 맛이 간건지, 역겨운 냄새를 맡는다거나 하는 언급도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조차도 엄청나게 촉수괴물같이 기분나쁜 존재로 보이게 되는데... 그런식의 살아도 전혀 해피하지 않을 삶을 살고있는 주인공 앞에 나타난 "정상적이고", "예쁘고", "네코미미"에다가 "로리"인 소녀 사야. 여기서 이 작품의 무서운 점 하나. 사야는 본디 어떻게 생겼길래 주인공 눈에는 저리도 화사하게 보이는 것일까..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눈에 사야는 어떻게 비출까..? 남의 눈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둘만의 이기적이고 추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별로 교훈같은건 얻은것 같진 않지만 제법 할만한 게임. 분위기도 좋고 작화같은것도 제 취향이라서요. 한글패치 있습니당.
게임 코코로.. 아 이미지 찾기 귀찮다. 아마 컴퓨터에 이 게임이 남아있는것 같지도 않고. 꽤 예전에 나온 게임인데 당시엔 파격적인 내용때문에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엔 그냥 그럭저럭 넘길수 있는[] 뽕빨물이랄까. 5분만에 볼수있는 엔딩이 있었던가 없었던가 함. 전체적으로 시나리오가 짧고 묘사도없고 감동느낄 틈도없고 애초에 그럴것 자체가 없는게임. 말그대로 뽕빨물. 용량도 적고 한글패치도 있어서 심심할때 해보기 좋을듯. |
갑자기 할머니네 집까지 와서 이런걸 왜쓰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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