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읽어도 굉장히 감동있는 ㅠㅡㅠ

후르츠 바스켓]

 

 

 

 

주인공 혼다 토오루!!^^

작가분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평생의 보물이다..라고 했던

토오루!

만화 제목이 후르츠 바스켓인건 토오루 덕분이다

어릴적 토오루는 은따를 당하고 있어서

후르츠 바스켓(아이들이 하나씩 과일이름을 갖고 이름이 불리면 술래가 되는 게임)게임에서

주먹밥(=토오루)인 토오루는 놀이에 끼지 못했다

하지만 토오루는 자기 이름이 불리기를 웃으며 기다렸고

마침내 토오루는 불려져서 놀이에 낄 수 있었다...

낄 수 없는 소마가에서 모두에게 바뀜의 기회를 주었던 토오루..

 

토오루 명대사

'기억이 지워져도 다시 친구가 되어줘'

'부럽다고 생각하는건...다른 사람의 매실 장아찌는 잘 보이기 때문인지도 몰라..나한테도 보여'

'어느쪽이든..생각해봤자 방법은 없어. 올거라면 올 테고,오지 않을 거라면 평생 오지 않을 테니까...'
'그치만..알게되는 날이 온다 하더라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는 자신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그래도 살아 있는 한 계속 새로운 일들이 생겨나니까...
살아있는 한....포기하지 말아요...소망은 계속해서 생겨나니까...!'

 

 

토오루의 명대사는...정말 많지만 그건 후기쓸때!!

 

고양이:소마 쿄우

일족 내에서 멸시받는 고양이 혼령이 씌였다..

고양이 혼령은 대대로 굉장히 멸시 받았다...그리고

늘 팔에 차고 다니는 묵주...를 푸는 순간 바로 괴물이 되어버린다...

쿄우의 엄마는 쿄우를 과보호했다...

늘 쿄우를 사랑한다고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너무 소중하니까 절대로 밖에 나가면 안된다고 했다

그러다...쿄우의 엄마는 자살하게 된다....

그러자 쿄유의 아빠는 모든죄를 쿄우에게 뒤집어 씌우고

너가 네 엄마를 죽였어 라며 늘 화를낸다...

그리고 쿄우는 사부에게 맡겨지고 사부의 밑에서 크게된다...

그러다 토오루의 엄마를 만나서 책임감(...)이랄까를 느끼는데

토오루의 엄마가 죽는거를 눈 앞에서 보고도

살리지 못했다는....죄책감과 토오루의 엄마가 죽어갈 때

"용서치 않겠어"라는 말을 들은 후 쇼크로 사부와 함께 산에가서 휴식?)을 취한다...

초반에는 늘...머랄까..부정적(...)이었지만 점점 바뀌는 귀여운 캐릭터!!ㅎㅎ

 

쿄우 명대사

토오루:하지만..어떡해야 좋은지 알수가 없어서
쿄우:......그럴때는...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어떻게든 해야겠단 생각이 들 때 어떻게든 하면 되는거야
아마도...지금안...하아...그래...그냥 울어둬

 

쿄우명대사가 생각보다 없네..;;


 

 

십이지[

 

 

 신:소마 아키토

 위에 설명에도 있듯이 아키토는 소마가의 당주이자

십이지의 '신'이다 모두에게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에게 버림(?)을 받고

아버지에게서만 사랑을 받던 여아 아키토는

어머니에 의해서 남자로 키워지게 된다

아버지가 살아있을때만 해도 정상적(?)이었던 아키토는

어느날 어머니에게서 그런 불변은 없다 라는 말을 듣고난 후부터

십이지간의 유대와 불변에 집착하게 되었다 ㅠㅡㅠ 불쌍한 아키토;;ㅠㅡㅠ

 

아키토 명대사

이제...된 거죠...?이제...아버님...나는...
'특별한 존재'도...'신'도 아닌...그냥 '아키토'가 되어도 괜찮은 거죠...?
...'나'의 인생을...시작해도...
나...'나'는...힘들고...무섭고...좋은 점이라고는 하나도...없지만...!
안녕...안녕...!안녕...십이지.
이별이 쓸쓸해 너무 쓸쓸해.
'이별은 만남의 시작'이라든가...'끝이 있기에 시작이 있다'는...
그런 흔해빠진 말은 지금은...듣고 싶지 않아
부디 함께...울어줘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적어도...
지금만은 함께 울어줘 온몸으로 외치듯 가지고 있던 것을 잃고
아무런 보증도 없이 다시 한번
이 세계에서 살아가야 하는 공포를...
한 조각의 희망을 양식으로...적어도 함께...울고...울고...울어줘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난 그날처럼...
'만남'을...'시작'을 믿는것은 그때부터라도 늦지 않다고...웃어줘

 

 

 

쥐:소마 유키

학교에서는 왕자님이라 불리는 미소년

일족에 대한 반발심으로 집을 나와 시구레와 함게 산다

유키는 '쥐'다 일족중 가장 똑똑하고 완벽하다고 일컫어지는 존재;;

완벽해 보이지만 손재주는 정말없고...

특히 볶음밥 정말 못함...카레라이스에 마요네즈 라던가..전과가 많음;;

특히 볶음밥은 정말 못함;;

그리고 낫토도 잘 먹음..하지만

유키는 너무 '완벽하다'는 편견때문에 학교에서도 친구가 없었고

집에서도 늘 아키토 주변에만 잇고 다른 십이지들 조차도 유키를 싫어했다

유키의 부모님은 자신들이 쥐를 낳았다는 자만심(?)에

유키는 아키토에게 버려(?)두고 늘 놀러(...)다녔다...

유키는 어렷을대부터 늘 아키토 주변데서 늘 부정적인 말만 듣고 살았고

어느새 '가식'이라는 이름을 붙인 자신을 싫어(...)했다

하지만 끝에는 마치와 러브러브]ㅎㅎ

그리고 학교 전교회장이다

일뿐더러 십이지 중 가장 발전(?)했다고 볼 수 있다ㅎㅎ

 

유키 명대사

그..래..??넌 그러니...??자신의 가치를 멋대로 정하고 비웃지마..정하지 마..

약한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강한것이 좋다고도 생각 안해
사회는 양육강식의 세계라고 가끔 말하지만..
우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이야..
암흑만임 건 아니라고 지금은 생각하니까
닫혀진 뚜껑을.......열어야돼..
'지킨다'라는 건 간단한 게 아냐

비가 그쳐도....바람은 조금 싸늘해..
겨울이 온다고 알려준다...하지만...가슴속이 따뜻한 건...
불꽃이 확실히 살아났다는 증거..불면 꺼질 듯 아주 미약하지만...
확실히 살아났다는...증거...

금새...타인과 비교하려 들어 열등감에 짓눌려서는..내가 사라질 것 같단
생각에 사로잡혀..그래...또 다른 내가 귓가에 속삭여...금세..
약한 생각 속으로 도망치려 하는거야..최악의 문제아는....나다...
내게 있어 '악'은 그런 나 자신..내가 싸워야 할 적은..언제나...
내 속에 있다..

:이 세상은 빛으로 감싸인 세계가 아니야
하지만 그것만은 아니야
어두움만은 아니야 그것만은 아닌거야

나 이제 다른 누군가를 탓하긴 싫어
뜻대로 되지 않는것을 아키토나 엄마나 쿄우의 탓으로 돌리는건 이제 싫어
나에게도 나쁜점이나 고쳐야 할 점이 많이 있다는 걸
확실히 자각하지 않으면 언제까지고 계속 바보일꺼야
다른 사람만 탓하고 있으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변할 수 없어

 

유키의 명대사는 더 많지만...그건 후기쓸때!!ㅎㅎ

 

 

개:소마 시구레

시구레의 성격은...종잡을 수 없다..;;

엄청잘나가는 소설가이지만 변태에(...)ㅎㅎ

어찌보면 악역이라고 할 수 있는 케릭터다

막 사는 듯,다정한 듯 보이지만 가장 속이 시커멓달까....

속을 알 수 없는 케릭터다...

결국은 아키토를 사랑하는 존재..;;이거 반전이었다!!정말 몰랐는데...

시구레와 아키토라니...;;;ㅎㅎ

 

시구레 명대사

생각을 하다 불안해졌을 땐 생각을 안 하는게 장땡이야
예를 들면 토오루가 산더미 같은 그것도 발목까지 쌓여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빨랫감에 둘러 쌓였다면 어떡할래?게다가 세탁기가 없어서
한 장 한 장 손으로 빨아야 합니다 토오루는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정말로 몽땅 세탁할 수 있을까?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자신은 제대로 내놓을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불안해집니다.하지만 시간은 시시각각 지나고
자아 과연 토오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발 밑에 있는 것부터 세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일지 몰라 앞날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만 쳐다보면 발 밑의 빨래에 발목이 감겨 넘어진다구-
'지금'이나 '오늘'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해
그렇게 한 장 한 장 세탁해 나가면 어쩐지 싱거우리 만치 간단하게
하늘의 이치가 보일테니까..그래도 때때로 불안이 치밀어 오르겠지만
그럴때에는 잠깐 한숨 돌리는거야 모두 함께 국수를 먹기도 하면서 말야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너희는 젊어서 좋아..어리숙하지..빠지지 않으려고 힘을주고 허우적거려..
그냥 힘을 빼면 뜰 텐데 말야..
하루:그렇게 달관한 경지는..허우적댈만큼 허우적댄 다음에 얻는 거잖아
시구레:그래...그렇게 허우적대...절대 힘을 빼지마...
그게...너희의 임무잖아...?

 

 

하지만 탁탁 마음에 꽃히는 명대사는

언제나 시구레가 던진다!라고 생각하는 1人

 

 

 

 호랑이:소마 키사

키사는 반에서 왕따를 당한다

그래서 한동안 말을 하지 않고 지내는데

토오루를 만난 후 다시 노력하게 된다^^

책중에서는 맨날 토오루 옆에 찰싹 붙어다니는

엄~~청!!귀여운 캐릭터다//>ㅅ<//

이런 여동생 이써쓰면...ㅠㅡㅠ

 

키사 명대사

괜찮다는 걸....어떻게 알아? 마음속에....어떤 걸 안고 있는지 모르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별 게 아니라'고 하면 안돼...
자기 맘대로 생각하면 안돼..

 

 

다른 키사 명대사는 담에 후기쓸때!!

 

 

소:소마 하츠하루

종잡을수 없는 캐릭터;;;;

얌전하다가도 한번 열받으면

블랙하루가 되어서 날뛰는;;;;

귀여운 캐릭터.....의외로

한여자만 보는!!ㅎㅎ

어렸을때는 유키를 굉장히 싫어하다 유키의 한마디로

바로 유키를...사랑(?)해버리는 캐릭터이다^^

링을 사랑해버려서 아키토에게 맞고 했지만..그래서 하루가 더 멋있다는!!

 

하루의 명대사는...안타깝게도..없다...!!

유키에게는 참으로 든든한 존재이지만....왜 명대사는 없는거지....

 

 

말:소마 이스즈

아..!!맞다 본명이 이스즈였지....

이스즈는 별명이 링이기 때문에 만화에서는 내내 링이라고 불린다;;ㅎㅎ

저렇게 독기를 내뿜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굉장히 여리다

링은 어렸을때 가족에게 상처를 받았다...(대부분의 십이지가 그렇지만)

링의 경우에는 어렸을 때 굉장히 행복한것처럼 보이는 집이었다

엄마아빠는 주말마다 같이 놀러가주고 늘 하하호호 웃는 집...

마치 연극속에 나오는 집처럼...그러다 링은 저녁식사때 엄마아빠에게

엄마아빠는 항상웃네?왜?슬픈일은 없어?라고 묻는다...

그 한마디로 링네 화목한 가족은 사라지고 얼음장 같은 집만이 남는다...

그러다...왜였더라....어쩌다 다쳐서 병원에 갔는데

엄마가 병문안오지도 않고 대신...퇴원하면 집에 오지 않아도 된다

라고하면서 나도 너같은 애 낳기 싫었어

라고 말한다 그걸 본 하루는 블랙하루가 되어서 마구 날뛰고;;;

그러다가 하루와 링은 서로 좋아하게된다...

그러다 하루는 아키토에게 불려가서 다치게 되고 그걸 안 링은

저주를 풀려고 하게된다

아....링의 소개는 참 길구려....;;;나중에는 렌(아키토의 엄마)에게 낚여서;;

아키토에게 엄청 혼난다...혼난다기 보단 다굴이랄까...

저 기다란 머리는 가위로 마구 짤리고 고양이 영혼의 별채에 갇힌다...

거기다가 2층이었나...거기서 떨어지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 토오루를 만나고 차츰 변해간다...

토오루는 만능 원더우먼?!

 

링도...명대사는 없구나.....

커플끼리;;;ㄱㅡ

 

뱀:소마 아야메

유키의 형으로 임금님 기질을 가졌다

어렸을때 유키의 도움의 손길을 매정하게 뿌리친...

사실 아야메는 예전에...임금님 기질이 워낙에 넘쳐나던 터라

다른 사람의 마음같은건 생각하지를 못했다;;;;

결국 나중에는 반성하고 유키에게...너무 지나치게...잘해주게 된다^^

메이드복가게를 하는...변태...형이지만 유키에게는 굉장히 든든한(...)형이다

아야메는 메이드복가게의 점원인 미네를 좋아하지만...

십이지로써....아키토가 알게되면 피해가 될 뿐더러 이성을 안으면 동물로 변하기 때문에

말할 수 없다;;;

 

아야메 명대사

아야메:신기하게도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어린시절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이
점차 이해되어 가는거야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어","그때는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어"
그런식으로 여러가지가 이해돼 이건 후회라기보다는 참회에 가까울지도 몰라
참회함으로써 어린시절의 자신을 지우고 싶은건지도 몰라..
그래서 어른들을 제멋대로라고 하는걸까...?
토오루:근데...엄마는 말씀하셨어요. 자신이 '부모'가되어 처음으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그치만..그치만 진짜 이해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잊어버리면 안되는 것은....어린시절의 자신이라고..처음으로 물구나무를 설 수 있게 된 날이며,
처음으로 잔뜩 야단맞은 날,어린시절 느꼈던 마음을 하나두 잊지 않고 간직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부모가 되어서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
100%는 무리일지 몰라도 서로 다가서는 것은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이건...아야메 명대사가 아니라 토오루 명대사구나..;;;

 

용:소마 하토리

하토리는 소마가의 의사...랄까...십이지 전문 주치의다

굉장이 냉철하고 찌르면 피한방울 안나올 것 같지만 그도 아픔이 있는사람이다...

하토리의 사진을 보면 늘 기다란 앞머리로 한쪽 눈을 가리고 다닌다

그 이유는....하토리는 병원 간호사였던  카나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걸 알게된 아키토에의해 한쪽 눈을 잃는다...그때문에

카나는 패닉상태에 빠져버리고....그런 카나를 보다못해 자신의 손으로...카나의 기억을 지우게 된다

자신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지워버린다....

그리고 하토리는 시구레와 아야메의 든든한...친구랄까....

둘이 사고를 치면 늘 하토리가 뒷처리를 해준다...

십이지중에서 제일 어른스럽달까...어른이지만..^^

그리고 하토리는...이성과 안을때 용이 되지 않고!!해마가ㅏ 된다;;;ㅋㅋㅋㅋㅋㅋ

안았을 때 해마가 된 하토리를 보고 카나와 토오루의 공통된 반응

"물...??바닷물...??어느쪽이에요?!?!?!!ㅇㅅㅇ"

 

하토리 명대사

초조해할것 없어

이거 하나군아.....아야메에게 했던말...^^

 

토끼:소마 모미지

정말정말 십이지 중에 내가 제일 안타깝게(...)여기는 아이다...

저 귀엽구 천진난만한 아이가 어렸을 때 겪은일은....

다른 십이지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아픈 추억이라고 말하고 싶다;;;

대부분 십이지의 부모님들은 두가지 경우로 나뉜다 무관심,경멸과 과보호로

모미지의 경우는 경멸이었다..

모미지의 엄마는 모미지를 낳고 아기를 처음 안았을때 아이가 토끼로변한것을 본 후

정신병에 걸린체 아이를 멀리햇다...모미지를 괴물이라고 생각하며...ㅠㅡㅠ

모미지의 엄마가 너무 괴로워하는것을 볼 수 없었던 모미지의 아빠는

모미지에게 이제 그만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자 였던가?하여튼 비슷한 말을 모미지에게 했고

하토리는...모미지 엄마의 기억을 지우게된다..

하토리:정말 후회하지 않겠어요?

모미지 엄마:내가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것은 저 괴물을 내가 낳았다는 거에요

그 후 엄마는 옛날로 돌아가고 밝게 생활하게 된다...

모미지는 엄마를 보러 늘 아버지의 회사 빌딩에 자주 놀러간다

그럴때마다 모미지의 엄마는 "모미지 너무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모미지 엄마가 걱정하시잖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모미지에게는 동생도 생겼다..하지만 동생은 모미지가 오빠인지 모른다..

하지만!!늘 토끼가방을 등에메고 아장아장(?)걸어다니는 귀여운 모미지!!ㅎㅎ

나중에는 엄~청 키도크고 토오루를 좋아하게 되지만 결국 쿄우에게 토오루를 주는(?)착한 모미지^^

 

모미지 명대사

손해라든지...고생이라든지..생각해봤자 소용없어..나그네는 그런 걸 생각하지 않았어.
다만...누구한테는 그게 바보 같아도 나한테는 바보가 아냐..누구한테는 속여봄직한 사람이지만
난 속이고 싶지 않아.난 정말 기쁘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어

...있지 포기해버리면 그런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거 알아?
그러니까 포기하는 건 좋지 않아
나도 더이상 "생각해도 별 수 없다"고 포기하는건 관둘거야
그렇다 해도 그런것들이 채워지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멋대로 결정짓지 마
난 자유롭고 불안하지만 날 위한 행복은 언젠가 맞게 될 미래에서
내가 오길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다른 누군가에게는 바보라도 자기에게 바보가 아니라면
자기가 소중히...소중히 여기면 되는거야
...그냥 그러면 되는거야

 

모미지..명대사 많군아...

하지만 모미지보다는 토오루나 다른 아이들이 훨씬 많으니까~~^^

다른아이들의 명대사는 후기때!!ㅎㅎ

 

 

돼지:소마 카구라

쿄우를 좋아하는...역할;;

하지만...쿄우를 좋아한다기보다는....연민이나 동정이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했다는 말이 낳을것 같다

카구라는..어렸을 때..자신이 십이지라는 것이 굉장히 컴플렉스였고(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그럴때 고양이 혼령인 쿄우를 보면서 '나는 적어도 저 애보다 나아'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늘 자신이 더 위라고 느끼며 쿄우와 놀아주고 잘해주고 하다가

좋아하게 되어버렸다....카구라는 늘 그것을 미안하게 생각했고

마지막에는 쿄우에게 울면서 말하게된다...안타까웠다..ㅠㅡㅠ

카구라의 성격을 애기하자면 약간....하루하고 비슷하달까...

쿄우가 퉁명스럽게 대하면..눈이 빤짝~+_+하면서 괴력이 나온다;;;

귀여운 얼굴에서;;ㅎㅎ;;

 

카구라 명대사

하지만 괜찮아...응,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정말로..이성이 아니고,
머리로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이 "좋아해"라고 느끼면,그걸로 끝인걸...

 

원숭이:소마 리츠

남자다남자다남자다....이사람은 남자다!!!

하지만....좀...엽기적인 케릭터랄까...

굉장히 조그만거에 굉장히 민감하달까....

예를 들면...."어째 어른보다 애들이 더 침착하네"

라고 말한다면 딱히 리츠를 두고 한말이 아닌데도 리츠는 돌변하면서 눈이 빤~짝+_+

"죄송해요오!!!!!!!!변변찮은 어른이라 죄송합니다아~!!!!!!!!!!!!!!!!지금 당장 나갈게요!!!!!!!!!!!!"

뭐 이런식....이랄까....하하

여장을 하고다닌다...여장을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나 뭐래나..;;ㅎㅎ

 

리츠는 그닥 중요한 역할이 아니라서 별로..명대사가 없다;;미안 리츠 ㅠㅡㅠ

 

 

양:소마 히로

키사 좋아하는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

내가 십이지 중에 가장 좋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ㅎㅎ

히로는....정말 행운아다...너무너무 좋은 엄마아빠를 갖고았다^^

그냥,,,귀엽다...라고 밖에 말 못할정도.....

(단지 내 타입일뿐...*-_-*흐흐)

 

히로 명대사

어떻게 되어갈지는 자기 하기 나름

허영심 이라든가 두려움 이라든가 그런데만 잔뜩 얽매여 있는 나는
참 작고 바보구나...좀더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새:소마 쿠레노

자신을 죽이고 아키토를 섬기는 측근,

이미 저주가 풀려 변신하지 않는다.

쿠레노는....이미 저주가 풀리지만 아키토를 버릴 수 없어서

아키토의 곁에 계속 머무른다...

굉장히 다정한 사람....

딱히 쓸말이 없다..ㅠㅡㅠ 존재감 없는 쿠레노..;;

 

쿠레노 명대사

아키토:그게 내 '상식'이었다구...!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잖아...!
아무도 내게 지금과 다르게 사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잖아!
모르는 걸 어떻게 알라는 거야!도대체 어떻게!
자기들이...너희들이 '당연히'여기는게 '상식'이라면
왜 가르쳐주지 않았냐구!!왜...!!
쿠레노:,,,모르는 것이 있다면...지금부터 배워나가면 돼
그러니까...달라지자

 

 
토오루 주변인물[

 

 

 

토오루 엄마:혼다 쿄코

토오루가 고2‹š인가...그때쯤에 돌아가셨다...

차사고로...

쿄코는 굉장한...날라리었다!!ㅎㅎ

부모님은 겉으로 보이는 눈만 신경쓰는 사람들이었고

그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쿄코를 늘 못마땅했다

중학교는 손에 꼽힐정도로만 나갔었고,그래서 혼다 카츠야를 만난게 더 행운이었다

그날은 쿄코가 오랜만에 학교에 나갓는데 나가자마자 교무실로 끌려가 혼나고 있었다

쿄코는 여김없이 소리를 지르며 화냈고 그때 교생이었던 카츠야는 쿄코에게 끌리게(...)‰榮
브랜드디비 네모디자인 QS몰 SI 스킨퓨어 ☆ 행복 함께 나누기 ☆ 스마일키즈 내안愛 꼬마곰s House 프루아메 나를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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