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명탐정 코난>
코난하면 어른층들은 미래소년 코난을 연상하지만, 신세대들에게는 명탐정 코난이라는 말이
나올것이다. 코난은 일본에서는 현재 무려 30기까지 나왔고, 극장판은 12기 까지 나왔다.
코난을 처음 접한건 만화책이 아닌가 한다. 만화책은 60권대를 지나고 있고, 아직도 꾸준히 발매중이다.
<코난의 매력>
우선 코난이라는 존재 자체는 엄청나게 무서운 존재이다. 언제나 돌아댕기면 사건, 사고는 기본, 살인은 200번 넘게 봐온몸이 아니던가..
또 코난은 얼마나 우리가 꿈꾸던 존재이던가 생각해보자. 솔직히 두뇌는 그대로 아이로 돌아가고 싶다는 인간이 한둘이 아닌걸로 안다. 그렇게 보면 코난과 하이바라 아이는 엄청나게 좋은것이다(현실적으로). 솔직히 만화안에서는 그런걸 전혀 즐기지 못하고 있다.
어쨋든 잡담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코난은 두뇌는 그대로 몸은 어린애가 되어버렸다.
사건을 얼마나 척척 푸는가 하면 우리가 생각도 할수 없는 트릭들을 다 풀어간다. 솔직히 트릭 생각하는 범인이 더 신기하다=ㅂ=..
어쨋든 코난의 매력은 어린애인척 할때나 어른스러울때나 굿잡이다.
정리하자면, 어린아이속의 어른의 매력!?
<아가사 박사님의 메카>
코난을 더욱 빛내주는것은 바로 아가사 박사님의 다양한 메카!
우선 마취형 시계총, 나비넥타이형 목소리 변조기는 모리 코고로를 잠재움으로써 코난의 추리를 시작하게 만드는 물건이다. 그것때문에 모리코고로는 무지 유명해지고 여행도 아주 자주가지 않던가.. 물론 사고가 100% 일어나는게 문제지만서도..
또다른 메카는 도망치는 범인을 잡을때나 무기를 든 범인을 퇴치하는 킥 증강 슈즈와 어디서든 볼 발사벨트이다. 볼을 단시간에 부풀려셔 꽝! 차면 범인은 이미 자고 있다..
범인을 추적하는 메카로는 스티커식 발신기, 범인추적 안경 태양열 스케이트보드 등이 있다.
솔직히 상상도 못할만큼 엄청나게 대단한것이 아닌가!
코난은 아가사 박사님 없었다면 이 많은 사건들 해결하느라 땀좀 뺐을듯 하다.
<코난하면 빠질수 없는, 극장판 애니!>
↑ 최근 한국 극장에서 발표한 코난 극장판 베이커가의 망령 포스터.
내가 직접 매겨본 만화의 3대 순위가 있다. 애니부문: 짱구 만화책부문: 도라에몽
극장판부문:명탐정 코난 이렇게다. 코난은 애니보다는 극장판에서 더욱 더 재미를 느낄수 있다.
극장판에서는 멋진 장면들이 정말 많다+_+.
특히 코난 5기, 천국으로의 카운트 다운에서 자동차로 건물 뛰어넘는것. 그게 어떻게 어린애가 할수있는거냐.. 무슨 묘기도 아니고!! 솔직히 정말 멋진 장면이었다. 실제로 가능할지 아닐지 모르지만 절때 만화는 따라하지 말자 (-_-)
극장판은 대부분 캐릭터들의 목숨을 가지고 노는게 많다. 아니, 대부분이다. 2기에서는 코난이 물에 빠져 죽을뻔 하고, 5기는 어린이 탐정단이, 8기에서는 란이 비행기 조종을 하기도 했었죠. 정말 장난아닌겁니다 -_-;; 하지만 그것도 매력인것이, 그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탈출을 감행한다는 엄청난 사실.
극장판 안보신분들, 전부 다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_-)b
<이번에도 잡담으로 마무리>
이번에는 여러가지를 쓸려고 했는데, 하다보니까 조잡해져 그만 뒀어요. 물론 이번에 쓴것도 잘쓴 것 같아보이진 않지만서도, 나름 만족합니다 ^^
저번에 글하나 썼는데 방문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왕 보신거 댓글하나 남겨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물론 악담은 쿨럭..
코난은 아직도 결말이 나오지 않았고, 검은조직의 이야기가 아니라면 끊어서 봐도 상관 없어서 괜찮은 점이 좋아요 \(´ ∇`)ノ
코난이여, 영원히 기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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