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성흔 24화....
드디어 완결이군요 후....
근데 엔딩이 왜 저래 ㅡ_ㅡ????
끝나는 걸로 보아 바람의 성흔 2기도 나중에 나올꺼 같군요
그래봤자 내년 쯤에 나올거 같은데... 쩝..
그럼 잡솔은 그만하고 24화 리뷰~
24화를 시작하자마자 카즈마의 과거 얘기가 나오며 초이링이 제물로 바쳐져 죽던 때가 나옵니다
그리고 과거 얘기가 끝나며 판데모니움에 내부에 도착한 카즈마 일행....
하지만 그곳에 베른하르트는 없고 라피스 혼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환에 필요한 제물의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소환 하지는 못하고 몇 십초 동안만 소환이 가능..
그래도 그 몇 십초 동안 도쿄 하나 정도는 무로 되돌릴수 있다고 라피스는 얘기합니다
베른하르트의 계략을 들은 카즈마 일행은 소환을 막기 위해 전투를 벌이지만
카즈마는 초이링의 생각에 제대로 공격하지 못합니다. <ㅡ 정신을 덜 차렸냐???
아야노는 그런 카즈마에게 "뭐하는거야!!"라고 얘기하며 혼자서 라피스에게 돌격~~
라피스는 사라집니다
무너지는 판데모니움..... 카즈마는 아야노,렌,잡혀있던 아야노의 친구들을<ㅡ 이름이 기억안나~ ㅡ_ㅡ
데리고 밖으로 나옵니다
카즈마는 베리얼을 막기위해서는 일격을 먹여야한다고 얘기하고
일행은 베리얼을 막기 위해 힘을 모아 일격을 가합니다

괴물 같은 녀석들 ┓ㅡ
모두가 지쳐서 쓰러져있는데 베른하르트와 라피스가 나타납니다
↓포스가 느껴지는 오야지~
그리고 모든 악당들이 그렇듯 다시 만날꺼라는 얘기를 하며 사라지려 하는데
카즈마는 라피스에게 물어봅니다
그 때 초이링이 나에게 말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냐고..초이링의 마지막 마음이 어떤거였냐고...
라피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어째선지 라피스의 표정이 슬퍼보이는 이유는??... <ㅡ 나만 그런가???
"난 널 죽이고 싶어"
이 말을 하고 라피스는 베른하르트와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카즈마는...
카즈마와 아야노는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라피스에게 죽을 거냐고...
하지만 카즈마는 지금 현재를 지키겠다며 아야노와 렌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합니다.
(저 뒤의 두사람이 왜 그런지는 카즈마의 성격을 생각하시면 대충 상상이 가실껍니다 ㅎㅎ;;;)
흑의 계약자도 11월달 되기전에는 끝날꺼같고... 제로의 사역마도 슬슬 ㅡ_ㅡ;;;
그나마 다행인것은 10월달의 작안의 샤나 2기!!!!!가 방영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기대되는군요 작안의 샤나 2기
작안의 새나 한창 재밌게 보고 있는 중인데 말이죠 ㅎ;; 만화책으로도 2권까지인가??나오고
현재 일본판으로 나온 14권까지는 봤는데점 점 재밌어지더군요 특히 유지.. 제대로 읽지는 못했지만;;;
대략적인 스토리만 알고 있는;; <ㅡ딸리는 일본어 실력 크..... ㅡ_ㅡ
일본에는 15권까지 나왔는데 우리나라는 쩝.... 15권은 과거얘기 라던데 (5권 10권도 과거 얘기 였고...)
하여튼 작안의 샤나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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