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나이로 살며, 그생명과 신념을

한자루의 검에 걸고 싸웠던 최후의 시대.

 

막부말의 이야기

 

 



 

幕末機関説 ~いろはにほへと~
(막말기관설~꽃의 색은 아름다우나 언젠가 저버릴지어니~)
 
 
 
 
 

막말기관설 세번째 극.
 
 
 
 
전 편에서 극단인들의 원수, 하리오가
죽은 것으로 어느정도 안도감이 도는
유야마 카쿠노죠 극단.
 
그러나 극단의 극작가인 이바라기는
새로운 신작극을 단장 유야마의 어린시절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것을 내건다고 한다. 
 
유야마는 복수극은 하리오가 죽는 것으로
끝났다고 항의하지만, 같은 극단의 극작가인 이바라기는
아직 어느것도 완벽하게 마무리 된 것은 없고,
 
진정한 원수는 그가 아니라
그의 뒤의 배후에 있을 것으로 추측을 한다.
 
그리하여, 신작 연극을 미끼로 유인을 하는
작전을 내세우는 극단인들.
 
극이 열리기 하루 전,
요코하마 에서 가장 유명한 기방의 최고기녀를
내세워 새로운 신작극의 선전을 하는 극단.
 
적극적으로 선전을 하기 위하여
하늘 높이 목소리를 높여 선전하는 유야마.
 
 
그런 유야마를 노리는 하나의 총구가 있었으니..
 
 
 
 
 
 
막말기관설의 엔딩이 바꼈습니다!


즐거이 감상하세욧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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