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드가..
터질라 그럽니다..;;
ㅡ.ㅡ
지난 분기엔 볼만했던 게 달랑 1-2개정도?
사랑하던 Red Garden은 시청률 저하로 인한 조기종영 ㅠ_ㅠ
결계사는 뻑하면 휴방..
어쩌라구!! 버럭~!
쏟아지는 애니들 중 어떤 걸 봐야할까..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골라봤습니다..
자자~ Best 5 나갑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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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령의 수호자 (오프닝마저 완소.. 라켕시엘씨가 불러주셨다 -ㅂ-b)
Production I.G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퀄러티가.. 장난이 아니다..;;
제발 끝까지 작화 유지해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2. Claymore (클레이모어)
엔젤전설 작가가 사실 이 작품을 첨 그리기 시작했을때
이게 과연 뜰까~ 반신반의 했었다.. =ㅂ=
그러나 왠걸..
떴다 -_-;
확실하게..
느무 재밌다 ㅠ_ㅠ
근데 만화책 스토리도 이제 겨우 중반으로 접어든 것 같은데..
몇 화 예정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시청률에 따라 계획이 바뀌겠지만..)
지발 나루토나 블리치처럼 옆길로 새거나 오리지널 스토리 만들지 말고
만화책 스토리대로 가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3. 엘 카자드
사실 이런 류의 스토리는 이제 좀 식상할만 하지만.. =_=
(신기한 힘을 가진 소녀와 그 소녀를 지키는 보디가드녀.. 어떤 애니가 떠오르십니까.. 두 개 이상 떠오르신다면 당신도 이미 애니 오덕후;)
그래도 어떠리~
좋으면 그만이지~
4. Darker than Black

사실 제목만 봤을 땐 그리 땡기지 않았으나..
받아놓고 보니 오옷~ 이것 또한 물건이더군요.. =ㅂ=
작화도 좋은 편이고..
스토리도 상당히 맘에 들고..
주인공 성격이 싸이코같은게 맘에 든다는.. 오호호~
제발 시청률때문에 조기종영 따위나 하지 말아다오~
5. Romeo X Juliet
마지막으로 대망의 로미오 X 줄리엣 입니다.
셰익스피어의 불후의 명작에 판타지 요소를 가미하고
소녀스럽기만 한 줄리엣을 한 칼솜씨 하는검사로 바꿔주셨습니다.
저도 아직 느린 날틀밖에 없는데
갑부이신 로미오는 빠른 날틀.. 그것도 유니크한 걸로 타고다니시네요.. (와우 오덕후의 헛소리;;)
마지막 스샷을 보시면 오프닝 곡을 부른 가수가
Lena Park으로 되어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네, 박정현씨입니다.
노래.. 너무 좋습니다.. ㅠ_ㅠb
앨범 나오면 바로 질러드리고 싶을 만큼 감동적인 목소리와 선율입니다.... 아흑~
그러나 개인적으로 줄리엣이 생각보다 안이뻐서 참 -_-;
(로미오에게 긴머리 가발을 씌우면 줄리엣보다 더 이쁠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위에 언급한 애니 외에도
세토의 신부, 지구에, 하야테처럼, 히로익 에이지, 천원돌파 그렌라간,
바람의 소녀 에밀리,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등등이 있지만..
그 중 위의 다섯 작품이 그나마 젤 맘에 드네요..
애니 오덕후의 추천이니 사양들 마시고 하나씩 골라 잡으시 (퍽~! 질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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