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 도쿄언더그라운드라는 것은 인기가 많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보게되었다.

코믹스와 소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은...참 한심하다고 느껴진다.

주인공의 기술은 너무 한정되어있고.

다른 등장인물 또한 마찬가지다.

후우... ㅡㅅ 넘버2라는 인물이 26화에서 얼마나 허무하게 깨지고

최종보스가 한심하게...깨지는 것을 보면 이건 너무 쾌속 급 전개다.

너무 날림으로 해서 끝나는 듯한 이러한 애니는 조금 사양하고 싶다.

俺はこんなのいらない

(나에게는 이런거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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