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라무네 원작이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순애물에 대한 감각도 찾아볼까 하고 12화(완결)를 봤는데...
부녀지간이라는거... -_- (주인공의 아버지 / 여동생)

(어째선지는 모르겠으나 내 느낌에 자꾸만...)

불량히로인과 착실한 여동생이 같은 클래스에...


히라사카상! 여긴 야근병동이 아니라구!?)
(실제로도 있다는거~)
자... 원작 해볼까 -_-
내공이 얼마 되지 않을 무렵...
친구놈한테 4대 라무도 있대.
그거 19금이래...
-_-
그 말을 듣고 몇 달 뒤에 내공이 좀 쌓일 무렵...
4대 라무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검색창에
'라무네'라는 놈이 나온 것이다. -_-
그 때가 첫 만남(?)이였고
3~4달 동안 집에서 애니만 150여 편 (가만 보면 1쿨짜리는 별로 없다... -_-;;)
정도 봐서 더이상 내 취향에 맞는 애니는 없는 건가... 하고 생각할 무렵...
클박에서 라무네라는 이름을 보고
그냥 받아서 보고 '아 그 때 그거!'라고 했던...
뭐 그 때야 하루에 4쿨 애니 한 편은 봤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미친...)
라무네도 금방 보고 끝낸 녀석이라 기억에 없었다.
갑자기 원작이 땡기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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