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여행이 종말을 고할 때까지
그대와 영원을 살아가겠어
♬ 封神演義 ED- Friends
9일은 설 연휴와 일요일에 샌드위치로 끼어버린 날인지라
휴일(앗싸)이 되었고 발걸음도 가볍게 서코에 칼출근 할수 있었다.
아참... 늘 해왔던 레퍼토리인 밤샘은 이번엔 바이바이.
생활리듬이 바뀌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었다 :)
토요일은 대항팀코의 팀장 류이치군을 처음으로 만난 날.
상당히 큰 키에 천연 다크서클이 매우 인상적인 쾌활한 소년..아니 청년이었다.
대부분의 서코인이 그렇듯 쓸데없는 근성(?)으로 똘똘 뭉쳐서는
달랑 면티 한장과 청바지 한장 (<L 코스...)으로 30분간의 입장 줄을 견뎌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비록 입술은 새파랬었지만(...)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간단히 부스를 돌아본 뒤-
솔코가 그렇듯 무지 심심했던지라 곧바로 지인탐색에 들어갔다.
아. 이날 생일을 맞은 수지양과 행사장엔 못 온 지원양.
둘다 다시 한번 축하해요 :D 선물은.......배
브랜드디비 네모디자인 QS몰 SI 스킨퓨어 ☆ 행복 함께 나누기 ☆ 스마일키즈 내안愛 꼬마곰s House 프루아메 나를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